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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유가] 미국 채무문제로 우려감 퍼지며 WTI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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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3-05-2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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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하락했다. 2023년 6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0.31달러 하락한 71.55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0.44달러가 낮다.


미국 야당인 공화당이 5월 19일 채무 상한액 인상을 노리는 연방정부와의 협상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양자간의 협의가 막다른 곳에 다다랐다는 인식이 퍼지며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리스크 회피의 매도세가 선행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리스크 자산인 원유 선물도 매도세를 보였다.


다만 하락 폭은 제한적이었다.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이날 한 단계 금리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


오는 6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FOMC)에서 금리 인상 폭이 확대될 것이라는 관측이 한발 물러서며 경제와 에너지 수요에 대한 불안감이 줄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은 하락했다. 2023년 7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0.28달러 하락한 75.58달러로 마감했다. 1주 전 대비로는 0.35달러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74.99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75.38달러로 평가됐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가 0.96달러 상승한 88.51달러, 경유가 0.01달러 상승한 91.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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