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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유가] 우크라이나 전쟁 긴장 고조 등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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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2-11-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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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상승했다. 2022년 12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1.05달러 상승한 86.92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1.99달러가 낮다.

 

Druzhba 송유관을 통한 헝가리로의 석유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습을 재개하면서 전력 공급 차질이 발생한 데 기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폴란드에 러시아 미사일이 떨어져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보도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은 상승했다. 2022년 1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0.72달러 상승한 93.86달러로 마감했다. 1주 전 대비로는 1.50달러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86.83달러,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87.53달러로 평가됐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가 3.50달러 하락한 93.81달러, 경유가 3.12달러 하락한 130.58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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