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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유가] Brent, 경기 침체 우려 심화로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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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2-09-0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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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상승했다. 2022년 10월물 종가는 지난 주 금요일 대비 0.01달러 상승한 86.88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4.76달러가 낮다.

 

OPEC과 OPEC+는 9월 5일 회의에서 10월 원유 생산량이 전월보다 10만b/d 줄어들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원유 공급이 단기적으로 긴축될 것이라는 우려에 상승했다.

그러나 유럽과 미국의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금리 상승과 중국의 코로나19로 인한 봉쇄 조치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상승 폭이 제한됐다. 여기에 달러가 상승세에 올랐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은 하락했다. 2022년 10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2.91달러 하락한 92.83달러로 마감했다. 1주 전 대비로는 5.01달러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95.25달러,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95.20달러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1.17달러 상승한 100.95달러, 경유(0.001%)가 1.20 달러 하락한 142.59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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