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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유가] OPEC+ 감산 정책 확정으로 Brent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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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2-09-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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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미국 Labor Day로 인해 거래 정보가 없다. 

 9월 5일 국제유가는 OPEC+ 감산 결정으로 상승했다. OPEC+ 회의에서 10월 생산 목표 물량을 전월 대비 10만b/d 감산하겠다고 결정하면서 유가가 상승했다. 또 러시아 부총리는 국영 TV를 통해 OPEC+가 세계 경제 성장 둔화로 감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TASS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에너지 장관은 올해 러시아 석유 생산량을 약 2%, 가스 생산량을 약 7% 줄일 예정이라고 밝히며 천연가스 공급에 대한 우려도 심화됐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은 상승했다. 2022년 10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2.72달러 상승한 95.74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95.38달러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 역시 미국 휴장으로 게재되지 않았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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