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904c30a37cb2ff83cddf84968713b992_1581073166_4588.jpg
 

[9/2 유가] 중국 봉쇄 조치, 미 달러화 강세 등으로 하락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2-09-02 13:30

본문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하락했다. 2022년 10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2.94달러 하락한 86.61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5.91달러가 낮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말 현재 새로운 실업자 청구 건수가 23만2,000건으로 전주 예상치보다 더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는 예상 속에 미국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며 하락세를 이끌었다.

 

여기에 중국 쓰촨성 청두에 대한 도시 봉쇄가 강화되며 국내 이동 제한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과 경기 침체로 인한 에너지 수요 둔화 우려가 높아져 유가는 하락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상승했다. 2022년 11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3.28달러 하락한 92.36달러로 마감했다. 1주 전 대비로는 6.10달러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93.99달러,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94.51달러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4.00달러 하락한 93.36달러, 경유(0.001%)가 7.05 달러 하락한 138.26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