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904c30a37cb2ff83cddf84968713b992_1581073166_4588.jpg
 

[8/25 유가] 미국 석유 재고 감소로 상승세 지속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2-08-25 13:27

본문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상승했다. 2022년 10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1.15달러 상승한 94.89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7.20달러가 높다.

 


8
월 19일 기준 EI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상업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328만2,000배럴 감소했다. 미국 휘발유, 중간유분 재고도 전주 대비 각 2만7,000배럴, 66만2,000배럴 감소했다.

 

또 이란 외무부는 이란 핵 협정 복원 협상에 대한 미국 답변서를 전달받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관계자는 협상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지만 입장 차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혔다. 핵 협상 타결 가능성이 주시되면서 유가는 상승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상승했다. 2022년 10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1.00달러 상승한 101.22달러로 마감했다. 1주 전 대비로는 7.57달러 높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99.54달러,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96.04달러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1.54달러 상승한 111.97달러, 경유(0.001%)가 1.85 달러 상승한 151.02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