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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유가] 중국 경기 회복 기대에 WTI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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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2-05-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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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022년 6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3.71달러 오른 114.20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11.11달러가 높다.


중국 상하이시의 도시 봉쇄가 해제될 것이라는 전망과 미국 휘발유 재고 감소 추이가 매수세를 이끌었다.


중국 상하이시 부시장은 코로나19 감염 재확산 방지를 위한 도시 봉쇄를 6월 중에 해제하고 기업 생산활동 및 시민생활을 정상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제활동 재개 기대와 함께 에너지 수요 증가 가능성이 대두해 원유 수급 차질이 우려가 시세를 한층 끌어 올렸다.


미국 RBOB 휘발유 시세가 지난 주말인 13일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도 유가 상승 요소로 작용했다. 미국에서는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휘발유 재고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또한 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원유 제재 도입을 위해 월말까지 회원국 간에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배경으로 원유 공급 불안이 계속 시세를 떠받치고 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연일 상승했다. 2022년 7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2.69달러 오른 114.24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8.30달러가 높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싱가포르 시장 휴장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106.56달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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