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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유가] 리비아산 원유 공급 불안에 WTI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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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2-04-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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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상승했다. 2022년 6월물로 변경된 종가는 전일 대비 1.60달러 오른 103.79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2.59달러가 낮다.


리비아산 원유 공급 차질이 시세의 상승 요소로 작용했다.


주요 산유국인 리비아의 원유 생산량이 하루 55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비아 내에서는 반정부 시위 확산으로 일부 유전이나 생산 시설이 가동을 중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크라이나 사태에 더해 리비아 정세 불안을 배경으로 한 원유 수급난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시세가 강세를 보였다. 리비아 국영석유회사(NOC)는 18일 하루 30만 배럴의 규모의 샤랄라 유전의 원유 생산에 대해 불가피한 생산 중단을 선언했다.


또한 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원유의 전면 금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도 시세 상승의 한 요소로 작용했다. 20일에는 독일 외무장관이 자국산 원유 수입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발언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은 반등했다. 2022년 6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1.53달러 오른 108.33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3.37달러가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106.17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106.03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2.42달러 상승한 128.15달러, 경유(0.001%)가 0.31달러 상승한 155.83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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