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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유가] 대폭 감소한 미 원유 재고에 다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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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2-01-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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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선물가격이 12일 또 상승하면서 장을 마감했다.


WTI 선물가격(2022년 3월물)은 전일 대비 1.42달러 상승한 82.64달러를 기록했다. Brent 선물가격은 0.95달러 상승한 84.67달러로 장을 마쳤다. 


이와 같은 수치는 1주 전에 비해서 크게 오른 것이다. WTI는 1주 전 대비 4.79 달러가, Brent는 3.87달러가 더 높다.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대폭 감소한 것이 상승에 결정적이었다. 원유 수요가 살아있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12일 발표한 주간 석유 통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시점의 미국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460만 배럴 감소했다. 


시장 관계자들의 사전 예상치는 190만 배럴 감소였다. 예상치 190만 배럴을 크게 웃도는 감소세는 7주 연속되고 있다. 감소 폭도 갈수록 커지는 분위기다. 


미국 정유사들의 정제공장 가동률이 그리 높지 않았다는데도 재고가 크게 줄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여기에 중국 경제가 오미크론 바이러스로 인해 급속히 위축되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OPEC 플러스 증산 능력이 분명히 제한된다고 가정한다면 Brent를 기준으로 올해 1분기에 100달러를 향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도 부쩍 늘었


한편 한국석유공사가 평가하는 싱가포르 석유제품 가격은 휘발유(92RON)가 전일 대비 2.72달러 상승한 94.49달러, 경유(0.001%S)가 3.01달러 오른 97.71달러로 평가됐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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