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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유가] 원유 수급 긴장 우려 완화에 WTI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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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2-01-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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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연일 하락했다. 2022년 2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0.67달러 내린 78.23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과 비교해서는 1.24달러가 높다.


리비아에서 파이프라인 보수와 유전 설비 가동 중지 등으로 인해 공급 차질을 빚었던 원유 생산이 재개돼 산유량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 또한 중앙아시아 주요 산유국인 카자흐스탄에서는 러시아를 중심으로 군사 동맹 협력이 이루어지며 반정부 시위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원유 생산이 기존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보도가 원유 수급 긴장 우려를 완화시켜 매도세를 이끌었다.


또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조기 긴축 움직임에 따라 장기 금리가 오르면서 미국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도 주식과 동일한 위험자산인 원유선물 하락세를 부추겼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연일 하락했다. 2021년 3월물 종가는 전일 대비 0.88달러 내린 80.87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1.89달러가 높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80.38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휴간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07달러 상승한 92.75달러, 경유(0.001%)가 0.31달러 상승한 94.90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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