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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유가] 미 수요 회복 지속 기대에 WTI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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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1-07-2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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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021년 9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16달러 오른 72.07달러에 마감됐다. 해당 주 월요일 대비로는 5.72달러가 높다.


장 초반에는 매도세가 우세를 나타냈다. 전일까지 3거래일 연속 WTI가 상승함에 따라 이익 확정 매물이 유입됐다. 또한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가치가 상승해 달러를 기반으로 거래되는 원유 선물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는 인식이 작용했다.


그러나 시세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미국 주식시장이 강세를 나타내 주식과 동일한 위험 자산인 원유선물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또한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21일에 발표한 주간 석유통계에서 WTI 원유의 현물 인도지점인 오클라호마주 쿠싱 지역 원유재고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20년 1월 말 이래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갔다. 미국 원유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는 전망도 시세를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021년 9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31달러 오른 74.10달러로 마감됐다. 해당 주 월요일 대비로는 5.48달러가 높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62.25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1.06달러 상승한 82.27달러, 경유(0.001%S)가 1.02달러 상승한 79.43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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