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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유가] 미 쿠싱지역 원유재고 18주 연소 감소에 WTI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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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1-07-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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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급등했다. 2021년 9월물로 변경된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3.10달러 오른 70.30달러에 마감됐다. 3거래일 만에 다시 70달러대로 올라섰다.


미국에너지정보국(EIA)이 발표한 지난 주 원유재고가 210만 배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쿠싱지역 원유재고가 18주 연속 감소한데 더해 휘발유 재고도 12만 배럴 감소해 원유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어졌다. 또한 지난 19일 WTI가 5달러 이상 급락하면서 반발 매수세가 계속 유입돼 시세 상승을 이끌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큰 폭 상승했다. 2021년 9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88달러 오른 72.23달러로 마감됐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68.67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67.52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3.24달러 하락한 77.98달러, 경유(0.001%S)가 2.86달러 하락한 75.81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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