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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유가] 반발 매수세 유입에 WTI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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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1-07-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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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021년 8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16달러 오른 71.81달러에 마감됐다. 해당 주 월요일 대비로는 2.29달러가 낮다.


장 초반에는 매도세가 우세를 나타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회원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플러스 회의에서 대립하고 있었던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가 협조 감산 완화에 합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OPEC 플러스가 이번 달 중에도 협의를 재개해 8월 이후 감산 완화를 정식 결정할 수 있다는 전망에 따라 원유 공급 증가 전망이 확산됐다. 또한 아시아와 호주에서 코로나19 델타 변이 감염 확대가 이어지면서 원유 수요 감소 우려가 반영됐다.


다만 이후 시장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 거래일까지 시세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시세는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소폭 반등했다. 2021년 9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12달러 오른 73.59달러로 마감됐다. 해당 주 월요일 대비로는 1.57달러가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72.18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71.71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07달러 하락한 82.22달러, 경유(0.001%S)가 0.17달러 상승한 79.23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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