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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유가] 미 원유재고 감소에 WTI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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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1-07-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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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021년 8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74달러 오른 72.94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2.22달러가 낮다.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표한 주간 석유통계에 따르면 원유재고가 687만 배럴 감소해 시장의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400만 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휘발유 재고 감소 폭도 608만 배럴로 시장 예상치인 220만 배럴을 크게 뛰어 넘었다. 수급 개선 기대가 고조되며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만 상승 폭은 제한적이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회원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플러스가 8월 이후 협조 감산 축소를 둘러싼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생산 방침에 불톽실성이 고조되고 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2021년 9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69달러 오른 74.12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1.72달러가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70.63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71.57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3.39달러 하락한 80.46달러, 경유(0.001%S)가 2.63달러 하락한 77.44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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