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904c30a37cb2ff83cddf84968713b992_1581073166_4588.jpg
 

[7/5 유가] OPEC 플러스 회의 결과 기다리며 WTI 약보합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1-07-05 13:07

본문

7월 2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2021년 8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07달러 내린 75.16달러에 마감됐다. 해당 주 월요일 대비로는 2.25달러가 높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회원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플러스가 8월 이후 협조 감산 축소 규모에 대해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OPEC 수장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사전에 합의한 '2021년 8~12월에 협조 감산 규모를 매월 하루 40만 배럴씩 축소하는 방안'에 대해 아랍에미리트(UAE)가 난색을 표한 바 있다. 2일에도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오는 5일에 회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OPEC 플러스의 협의 결과를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시장은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은 또다시 상승했다. 2021년 9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33달러 오른 76.17달러로 마감됐다. 해당 주 월요일 대비로는 2.03달러가 높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74.09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73.98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73달러 상승한 83.84달러, 경유(0.001%S)가 0.11달러 상승한 80.88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