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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유가] OPEC+ 회의 앞두고 관망세에 WTI 강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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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1-06-3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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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소폭 반등했다. 2021년 8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4달러 내린 72.98달러에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0.08달러가 낮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플러스의 7월 1일 회동을 앞두고 관망세가 확산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진전되고 있다. 경제 활동 재개에 따라 원유 수요 회복 기대가 고조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만 상승 폭은 제한됐다. 아시아와 호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이 확대돼 세계적인 경기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또한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가치가 상승해 달러를 기반으로 거래되는 원유 선물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는 인식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반등했다. 2021년 8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08달러 오른 74.76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0.05달러가 낮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72.85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77.96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79달러 하락한 80.83달러, 경유(0.001%S)가 1.00달러 하락한 79.36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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