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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유가] 수요 회복 기대에 WTI 2년 8개월만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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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1-06-0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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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반등했다. 2021년 7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82달러 오른 70.05달러에 마감됐다. 종가를 기준으로 2018년 10월 1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1주 전 대비로도 2.33달러가 높다.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은 이날 발표한 월간보고서에서 2021년 WTI 평균치를 61.85달러로 전월 예상치 대비 5% 정도 끌어 올렸다. 코로나19 백신 보급이 진행되며 경제 활동이 재개돼 에너지 수요가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가 매수세를 이끌었다. 또한 이란 핵협상 복귀를 둘러싸고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이 핵협상에 복귀해도 당분간은 경제 제재를 대부분 유지할 것"이라는 의사를 표명했다. 이란산 원유 수출 재개에 따른 공급 증가 가능성이 낮아진 점도 원유가격 상승세를 부추겼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Brent 원유 선물가격도 반등했다. 2021년 8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73달러 오른 72.22달러로 마감됐다. 종기를 기준으로 2019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1주 전 대비로도 1.97달러가 높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69.34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69.53달러다.


또한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79달러 하락한 75.82달러, 경유(0.001%S)가 0.39달러 하락한 77.08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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