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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국제유가] 코로나19 감염 급증에 WTI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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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0-10-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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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11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08달러 하락한 40.96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0.23달러가 낮다.


유럽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프랑스와 영국, 스페인에서는 행동 제한 조치가 강화됐다. 미국에서도 감염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세계적인 경제 활동 정체와 에너지 수요 감소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하락 폭은 대부분 상쇄됐다. 미 에너지정보국(EIA)이 발표한 주간 석유통계에 따르면 9일까지의 미 원유재고가 전주 대비 감소했다. 감소 폭은 382만 배럴로 시장의 사전 예상치인 280만 배럴보다 더 크게 나타났다. 수급 개선 기대가 작용했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브렌트 원유 선물가격은 하락했다. 12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16달러 상승한 43.16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0.18달러가 낮다.


NYMEX 석유 제품 선물 시세는 난방유, RBOB 휘발유 모두 하락했다. 난방유 가격은 11월물 종가가 전 거래일 대비 갤런 당 0.38센트 내린 118.87센트였다. RBOB 휘발유 가격은 11월물 종가가 전 거래일 대비 갤런당 1.71센트 하락한 118.00센트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42.01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42.45달러다.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84달러 상승한 45.47달러, 경유(0.001%S)가 0.94달러 상승한 45.63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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