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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국제유가] 수급 개선 기대에 WTI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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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hnkook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0-10-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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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뉴욕 상업 거래소(NYMEX)의 WTI 원유 선물가격은 연일 상승했다. 11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84달러 상승한 41.04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1.09달러가 높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대표는 13일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비회원국(OPEC 플러스)이 실시하고 있는 협조 감산과 관련해 전화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OPEC 플러스는 5월부터 협조 감산을 실시하고 있지만 2021년 1월부터 감산 규모를 하루 평균 580만 배럴로 축소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감염 확대 영향으로 원유 수요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번 달 초순에도 현행 감산 규모인 하루 770만 배럴 유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산 규모 지속으로 수급 균형 기대가 시장에 반영돼 매수세가 유입됐다.


인터 컨티넨탈 거래소(ICE)의 북해 브렌트 원유 선물가격은 연일 상승했다. 12월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87달러 상승한 43.32달러로 마감됐다. 1주 전 대비로는 1.33달러가 높다.


NYMEX 석유 제품 선물 시세는 난방유, RBOB 휘발유 모두 상승했다. 난방유 가격은 11월물 종가가 전 거래일 대비 갤런 당 2.35센트 오른 119.25센트였다. RBOB 휘발유 가격은 11월물 종가가 전 거래일 대비 갤런당 1.44센트 상승한 119.71센트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평가 두바이유 가격은 41.62달러며, 일본 RIM Intelligence 평가 가격은 41.36달러다.


한국석유공사 평가 국제제품가격은 휘발유(92RON)가 0.34달러 하락한 44.63달러, 경유(0.001%S)가 0.31달러 하락한 44.69달러로 나타났다.
<출처 : 월간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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